메트로놈 앱 박자가 밀리는 이유
짧은 답: 박자가 튀는 대부분의 원인은 앱이 화면(UI) 스레드에서 클릭 시점을 잡기 때문입니다. 광고가 로딩되거나 화면이 다시 그려지거나 알림이 오면 그 스레드가 바빠져 다음 클릭이 늦게 나옵니다. 오디오 스트림에 샘플 단위로 클릭을 직접 써 넣는 메트로놈은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흔한 원인
- 재생 중 광고 로딩·팝업이 화면 스레드를 잠깐 막습니다.
- 타이머 방식 클릭(몇 ms 마다 울리기)은 작은 지연이 쌓여 박자가 조금씩 밀립니다.
- 블루투스 이어폰·스피커는 100~300ms 지연이 생기고 소리가 작아지기도 합니다. 박자는 일정해도 내 연주보다 늦게 들립니다.
- 배터리 절약이 화면이 꺼지면 앱을 멈추거나 느리게 만듭니다.
- 볼륨 키·스와이프로 템포가 바뀌어 "혼자 5씩 내려가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해결 방법
- 정확한 연습에는 유선 이어폰이나 폰 스피커를 쓰세요.
- 메트로놈 앱을 배터리 최적화에서 제외하세요.
- 오디오를 샘플 단위로 예약하고 재생 중 팝업이 없는 앱을 고르세요.
- 재생 중 템포를 잠그세요.
Beatkeep 에서는
클릭을 전용 오디오 스레드에서 샘플 단위로 예약해 광고·화면 전환이 박자에 닿지 않습니다. 재생 중엔 아무것도 뜨지 않고, 템포가 잠기며, 화면을 꺼도 계속 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