템포 올리기 연습: 스피드 트레이너 사용법
짧은 답: 스피드 트레이너는 메트로놈 템포를 조금씩 자동으로 올려 줍니다. 목표보다 30% 정도 느리게 시작해 4~8마디마다 2~5 BPM 씩 올리고, 목표에서 멈추세요. 예: 80 → 120 BPM, 4마디마다 +4.
왜 조금씩 올려야 하나요?
바로 목표 빠르기로 치면 손에 힘이 들어가고 실수를 반복 연습하게 됩니다. 작게 올리면 매번 깨끗하게 치면서 손이 새 빠르기에 적응합니다.
설정 예시
| 목적 | 시작 | 올릴 폭 | 마디마다 | 목표 |
|---|---|---|---|---|
| 기타 솔로·스케일 | 80 | +4 BPM | 4마디 | 120 |
| 피아노 연습곡·콩쿨 곡 | 60 | +2 BPM | 8마디 | 92 |
| 드럼 필인·더블 스트로크 | 100 | +5 BPM | 4마디 | 160 |
팁
- 음을 놓치기 시작하면 그 BPM 을 적어 두고 10 BPM 아래부터 다시 시작하세요.
- 마무리는 편한 템포로 몇 번 쳐서 끝냅니다.
- 하루 최고 BPM 을 기록하세요. 한 번에가 아니라 몇 주에 걸쳐 오릅니다.
Beatkeep 에서는
시작 BPM, 올릴 폭, 몇 마디마다, 목표 BPM 을 정하면 알아서 템포를 올리고 목표에서 멈춥니다. 고정 템포 연습 타이머도 있고, 최고 BPM 은 연습 기록에 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