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로이드 홈 화면에 할 일 리스트 두는 법 (위젯 가이드)

할 일이 앱 안에만 있으면, 앱을 열어야 한다는 걸 기억해야 합니다. 그게 바로 할 일 리스트가 대신 해줘야 하는 일인데 말이죠. 해결책은 홈 화면 위젯입니다. 오늘 할 일이 앱 아이콘 옆에 놓이고, 이상적으로는 거기서 바로 체크까지 할 수 있어야 해요. 좋은 할 일 위젯의 조건, 안드로이드에서 추가하는 방법, 그리고 사람들이 위젯을 포기하게 만드는 실수를 정리했습니다.

할 일 위젯에 꼭 필요한 것

안드로이드에서 위젯 추가하기 (어떤 런처든)

  1. 홈 화면 빈 곳을 길게 눌러 위젯을 선택합니다.
  2. 앱(Dayo)을 찾아 오늘 할 일 위젯(4×2)을 화면으로 끌어다 놓습니다. 삼성 One UI는 위젯을 탭해서 추가할 수도 있어요.
  3. 위젯을 길게 눌러 핸들을 끌면 크기가 바뀝니다. 4×2는 4~5개, 가로 꽉 채운 5×2는 더 많이 보여요.
  4. 선택: 두 번째 페이지에 월 위젯(4×4)을 두면 일정 있는 날에 점이 찍힌 달력 개요가 생깁니다.

팁: 앱 설정 안에 '위젯 추가' 버튼이 있으면 시스템 핀 다이얼로그가 바로 떠서 위젯 목록을 뒤지는 것보다 빠릅니다. Dayo는 설정 → 위젯·데이터에 있어요.

왜 대부분의 캘린더 위젯은 할 일 위젯이 못 되나

캘린더 위젯은 일정을 보여주려고 만든 것이지 끝내려고 만든 게 아닙니다. 구글 캘린더 위젯, 삼성 캘린더 위젯, 대부분의 서드파티 월 위젯은 읽기 전용이라 뭘 눌러도 앱으로 들어가요. 앱에는 체크박스가 있는데 위젯은 목록만 보여준다면, 그건 캘린더 위젯이지 할 일 위젯이 아닙니다.

Dayo는 반대로 만들었습니다. 오늘 위젯은 체크리스트가 먼저예요. 줄마다 체크 동그라미가 있고, 탭하면 앱을 열지 않고 완료되며, 월 위젯도 동시에 갱신됩니다. 추가용 +, 글자 크기 3단계, 시스템 다크 모드 연동까지.

잘 되는 배치

문제 해결

Dayo 받기 — 위젯에서 바로 체크하는 캘린더 + 할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