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금·경비 정산용 영수증 정리하는 법

짧은 답: 영수증은 받은 날 찍고, 몇 개 안 되는 카테고리 중 하나를 붙이고, 한 달에 한 번 합계를 확인하고, 월말이나 분기말에 CSV 로 내보내세요. 목표는 세무사나 경리 담당자가 질문 없이 읽을 수 있는 파일입니다.

1. 받은 날 바로 찍기

감열지 영수증은 글씨가 바래고 주머니에서 사라집니다. 손에 있을 때 찍으면 몇 초면 끝나고, 사진은 종이가 바랜 뒤에도 읽힙니다. 밝은 곳에서 평평하게 펴고 화면을 꽉 채우세요.

2. 카테고리는 적게

실제로 보고하는 묶음부터 시작하세요. 예: 식대, 교통·출장, 소모품, 소프트웨어, 통신비. 카테고리가 많으면 스캔마다 느려지고 기준도 흐려집니다. 필요하면 거래처나 프로젝트 이름을 메모로 남기세요.

3. 날짜·가게·합계 확인

경비 리포트에 필요한 건 이 세 가지입니다. 합계가 소계나 부가세 줄이 아니라 실제 결제 금액인지, 해외 영수증이면 통화가 맞는지 확인하세요.

4. 월별 합계 점검

한 달에 한 번 카테고리별 합계를 카드 명세서와 비교하세요. 빠진 영수증은 그 달에는 찾기 쉽지만, 5월 종합소득세 신고 때는 찾기 어렵습니다.

5. CSV 와 PDF 로 내보내기

원본 보관이 필요한 경우

사진이 종이 영수증을 대신할 수 있는지, 증빙을 몇 년 보관해야 하는지는 국가·회사 규정마다 다릅니다. 카드·현금영수증으로 이미 신고되는 지출도 있습니다. 세무서·세무사·회사 경리팀에 확인하고, 애매하면 원본도 보관하세요. 이 글은 일반 정보이며 세무 자문이 아닙니다.

Slipkeep

Slipkeep 은 이 루틴에 맞춰져 있습니다. 카메라로 찍거나 갤러리에서 가져와 카테고리를 고르면 홈에 이번 달 합계가 보입니다. 월별 리포트는 카테고리별로 나눠 보여 주고, CSV 내보내기나 PDF 경비 리포트 공유가 두 번 탭이면 됩니다. 계정 없이 영수증은 휴대폰에만 남습니다.

곧 Google Play 출시 · Slipkeep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