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수증 스캐너가 합계를 틀리게 읽는 이유
짧은 답: 영수증에는 금액처럼 보이는 숫자가 많고, 스캐너는 그중 무엇이 합계인지 추측해야 합니다. 흔들림·흐린 인쇄·접힌 자국·특이한 양식은 추측을 더 어렵게 합니다. 사진을 잘 찍으면 나아지지만, 확실한 해결은 찾은 금액을 보여 주고 맞는 것을 한 번에 고르게 하는 앱입니다.
합계가 틀리는 흔한 경우
- 합계 대신 소계·부가세. “공급가액”, “부가세”, “합계” 가 바로 붙어 있습니다. 해외 리뷰에도 “GST 를 합계에 더해 버린다”는 불만이 있습니다.
- 받은 금액·거스름돈. “받은금액 50,000”, “거스름돈 12,400” 은 합계보다 크거나 아래에 있어, 가장 큰 숫자나 마지막 숫자를 잡는 스캐너가 틀립니다.
- 카드번호·승인번호. 숫자가 길게 이어진 줄을 금액으로 읽기도 합니다. 30파운드짜리 영수증이 “850,615파운드”로 잡혔다는 리뷰도 있습니다.
- 인쇄 후 추가한 팁. 손으로 적은 팁은 인쇄된 합계에 들어가 있지 않습니다.
- 해외 표기. 유럽의 1.234,50 은 천이백삼십사 점 오입니다. 반대로 읽으면 천 배 차이가 납니다.
잘 읽히게 찍는 법
- 어둡고 무늬 없는 바닥에 평평하게 펴서 테두리가 보이게 합니다.
- 고르게 밝은 곳에서 휴대폰 그림자를 피하고, 반사가 생기면 플래시를 끕니다.
- 영수증 바로 위에서 수평으로 들고 화면을 꽉 채웁니다.
- 긴 영수증은 품목이 작게 나오더라도 합계 부분이 선명해야 합니다.
- 빨리 찍으세요. 감열지는 따뜻한 지갑 속에서 몇 달이면 바랩니다.
세 가지는 꼭 확인
날짜·가게·합계. 2초면 확인되고, 카드 명세서와 안 맞는 경비 리포트를 막아 줍니다.
Slipkeep
Slipkeep 은 추측을 숨기지 않습니다. 스캔 후 영수증에서 찾은 금액을 모두 칩으로 보여 주고 가장 유력한 것을 선택해 둡니다. 소계를 골랐다면 진짜 합계를 탭하고, 맞는 게 없으면 그 자리에서 숫자를 고치면 됩니다. 인식이 휴대폰에서 이뤄져 계정이나 업로드 없이 동작합니다.
곧 Google Play 출시 · Slipkeep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