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없는 공부 타이머: 공부 기록은 왜 오프라인이 나은가
인기 공부 타이머의 리뷰 몇백 개를 읽으면 패턴이 보입니다. 칭찬은 스톱워치와 과목 목록 이야기입니다. 1점 리뷰는 거의 전부 서버가 필요한 부분입니다. 와이파이 빵빵한데 "서버 연결에 실패하였습니다", "방이 초기화되고 계정이 새로 만들어짐", "지웠다 깔기를 일곱 번", "1년치 기록이 날아감". 어느 것도 스톱워치 문제가 아닙니다. 계정 문제입니다.
공부 타이머에 인터넷이 필요한 일
없습니다. 시간을 재고, 과목별로 나누고, 주간 그래프와 히트맵을 그리는 일은 텍스트 파일 하나에 들어가는 데이터의 산수입니다. 인터넷은 소셜 기능(그룹, 랭킹, 채팅)에만 필요하고, 그곳이 바로 도배·부적절한 방·"하루 23시간 공부" 불만이 나오는 곳입니다. 스톱워치가 목적이라면 계정은 순수한 비용입니다.
실제로 포기하는 것
- 기기 간 자동 동기화. 진짜 손해지만, 백업 파일 내보내기·가져오기로 "새 폰" 상황은 2분이면 끝나고 파일은 내 것입니다.
- 다른 사람 공부하는 모습. 누구에겐 자극, 누구에겐 피로. 리뷰가 갈리는데, 그 비율이 랭킹 기능에 대한 5점과 1점 비율과 비슷합니다.
얻는 것
- 앱이 타이머 화면으로 열립니다. 로그인 벽도, 약관 벽도, "카테고리를 고르세요" 벽도 없습니다.
- 서버 장애, 계정 꼬임, 강제 재설치로 기록을 잃을 일이 없습니다.
- 언어와 시간대가 폰을 따르기 때문에 앱이 멋대로 다른 언어로 바뀌거나 오늘 공부가 어제로 기록되지 않습니다.
- 과목과 시간이 남의 서버에 있는 개인정보가 아닙니다. 유출될 것이 없습니다.
오프라인 공부 타이머 체크리스트
- 가입·로그인 없음, 비행기 모드에서 동작
- 정지하는 순간 기기에 저장
- 시작 시각 기준 계산이라 앱을 꺼도 유지
- 백업 파일 내보내기·가져오기
- 하루 시작 시각 설정과 기록 수동 수정
- 남이 아니라 지난주의 나와 비교하는 통계
스터디틱
스터디틱은 이 목록을 통과하도록 만들었습니다. 계정도 서버도 없고, 과목별로 시간을 재고, 앱을 꺼도 계속 재고, 모든 세션을 폰에 저장하고, 백업 파일을 내보내고 가져오고, 하루 시작 시각을 고르고, 주·월·년 통계와 홈 화면 위젯을 제공합니다. 무료이며 광고가 있지만 공부 중인 타이머 화면에는 광고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