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여행 팁, 나라별로 얼마나 줘야 할까

짧은 답: 미국·캐나다는 팁이 필수(15~22%), 유럽 대부분은 봉사료가 포함돼 있거나 5~10%를 주면 좋아하고, 일본·한국·중국은 팁 문화가 없어요. 먼저 청구서에 봉사료가 있는지 확인하세요.

팁이 필수인 나라

미국: 식당 18~22%, 바·택시·배달 15~20%. 캐나다: 15~20%. 멕시코: 10~15%. 이집트·이스라엘·남아공: 10~15%.

봉사료가 보통 포함된 나라

프랑스·이탈리아·벨기에·스위스·덴마크·브라질·싱가포르·홍콩·말레이시아·인도네시아는 봉사료를 붙이는 경우가 많아요. 잔돈을 올려 내는 건 예의일 뿐 의무가 아니에요.

조금 주면 좋아하는 나라

독일·오스트리아(5~10%, 계산할 때 올려서), 영국·아일랜드(봉사료가 없으면 10~12.5%), 스페인·포르투갈·네덜란드·그리스·튀르키예·폴란드(5~10%).

팁 문화가 없는 나라

일본·한국·중국·핀란드. 돈을 두고 가면 오히려 당황할 수 있어요. 감사 인사면 충분해요.

택시·호텔·배달

북미 밖에서는 택시 요금을 올려 내는 정도가 보통이에요. 팁 문화가 있는 나라에선 호텔 벨보이·하우스키핑에 소액을 줘요. 배달 팁은 미국·캐나다에선 식당과 비슷하고, 다른 나라에선 선택이에요.

Tabwise로 하기

Tabwise에는 49개국 식당·바·택시·호텔·배달 팁 문화를 담은 오프라인 가이드가 있어요. 나라를 열고 '계산' 버튼을 누르면 그 나라 팁 %가 바로 적용돼요.

자주 묻는 질문

일본에서도 팁을 줘야 하나요?

아니요. 일본은 팁 문화가 없고, 주면 오히려 당황할 수 있어요. 서비스는 가격에 포함돼 있어요.

미국에서는 팁을 얼마나 주나요?

식당은 보통 18~22%, 택시·배달은 15~20%, 호텔 직원은 가방이나 1박당 소액이에요.

유럽 영수증의 “service included”는 무슨 뜻인가요?

봉사료가 이미 포함됐다는 뜻이에요(프랑스·이탈리아·벨기에에서 흔해요). 잔돈을 올려 내는 정도는 선택이에요.

Tabwise로 나라별 팁 확인하기 (Google Play)

← Tabwise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