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당 월급이 덜 들어온 것 같을 때 확인하는 법
일당 월급이 "덜 들어온" 것처럼 보이는 경우는 대부분 다섯 가지 차이 중 하나입니다: 정산 기간 날짜, 빠지거나 반만 계산된 날, 단가, 빠진 추가금, 공제. 확인은 내 기록과 입금액을 항목별로 대조하는 것입니다. 그날그날 남긴 기록이 없으면 추측밖에 할 수 없습니다.
숫자 예시
22공수 × 20만 원 = 440만 원을 기대했는데 410만 9천 원이 들어왔습니다. 정산 기간 날짜로 기록을 보니 22공수가 아니라 21.5공수입니다. 하루를 1공수로 기억했는데 0.5로 기록돼 있었죠. 그러면 430만 원. 남은 차이 430만 − 410만 9천 = 19만 1천 원은 430만 원의 약 4.4%라서, 다음 질문은 "어떤 공제를 했나"입니다. 막연한 "덜 들어온 것 같다"가 구체적인 질문 두 개가 됩니다.
확인 순서
- 입금이 어느 기간분인지 확인합니다(예: 21일~20일). 달력의 한 달이 아닐 수 있습니다.
- 정확히 그 날짜 범위의 내 공수를 현장별로 합산합니다.
- 현장별 약속한 단가를 곱하고 약속된 식대·교통비를 더합니다.
- 명세서나 문자에 공제 전 금액이 있으면 그것과 비교합니다.
- 남은 차이를 퍼센트로 계산해 공제로 보이는지 확인합니다.
- 구체적인 날짜와 숫자를 들고 지급하는 쪽에 문의합니다. 공제·법률 문제는 지급처, 세무사, 고용노동부 상담 등으로 확인하세요.
다음엔 바로 대조할 수 있게
- 반공수와 두 번째 현장까지 그날 저녁에 기록.
- 입금되면 정산 완료 표시 → 미정산 날이 바로 보입니다.
- 기간마다 백업 파일이나 CSV를 남겨 두기.
대조할 수 있는 기록
Wagedays는 현장·공수·추가금·메모를 한 번 탭으로 매일 기록하고, 급여일 기준 정산 기간으로 합산해 정산·미정산을 나눠 보여줍니다. 예상 실수령액은 직접 정한 공제율로 계산합니다. 기록 도구일 뿐 세무·노무·법률 조언이 아닙니다.
Wagedays — Google Play 출시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