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 패드 교체 시기: km, 신호, 끼익 소리

짧은 답: 브레이크 패드는 대개 3만~7만 km 정도 가요. 정차가 많은 시내 주행은 빨리, 고속도로 주행은 천천히 닳아요. 마찰재가 3mm 정도 남았을 때, 또는 갈리는 소리가 나면 그보다 빨리 교체해요.

교체 신호

  • 브레이크 밟을 때 높은 끼익 소리 (마모 표시)
  • 쇠끼리 갈리는 소리
  • 제동 시 차가 한쪽으로 쏠림
  • 제동 거리가 길어지거나 페달이 물렁함
  • 계기판 브레이크 패드 경고등

패드 두께 확인법

휠 사이로 캘리퍼를 보면 디스크에 붙어 있는 덩어리가 패드예요. 새 패드는 10~12mm 정도이고 3mm 근처면 교체할 때예요. 애매하면 다음 엔진오일 교환 때 점검을 부탁하세요.

거리로 마모 챙기기

패드를 바꾼 날의 주행거리와 정비소가 권한 주기를 적어 두면, 끼익 소리를 기다리지 않고 대략 몇 km 남았는지 알 수 있어요.

Wearline에서는

Wearline은 브레이크 패드를 30,000km / 24개월 주기로 넣어 두고, 주기는 바꿀 수 있어요. 가끔 주행거리를 적으면 마모 바가 남은 거리를 보여 주고, 패드를 바꿨을 때 정비 기록에서 "브레이크 패드"만 고르면 그 항목만 리셋돼요. 주기는 일반적인 기준이니 차량 설명서를 우선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끼익 소리는 항상 패드가 닳았다는 뜻인가요?

항상은 아니에요. 많은 패드에 얇아지면 소리를 내는 금속 마모 표시가 있지만, 먼지·습기·새 패드도 잠깐 소리가 날 수 있어요. 계속되는 높은 소리나 갈리는 소리는 빨리 점검받으세요.

앞뒤 패드를 같이 바꿔야 하나요?

꼭 그렇진 않아요. 제동을 많이 맡는 앞 패드가 보통 더 빨리 닳아요. 같은 축의 좌우는 한 번에 바꿔요.

브레이크액도 갈아야 하나요?

브레이크액은 시간이 지나며 수분을 머금어서 주행거리와 관계없이 2~3년마다 교체를 권하는 제조사가 많아요. 차량 설명서를 확인하세요.

부품마다 남은 km를 보여 주는 정비 알림 Wearline 받기 (Google Pl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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