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도 수분 섭취로 칠까? 커피·차 수분 계수 정리
짧은 답: 대부분은 칩니다. 커피를 평소에 마시는 사람이라면 카페인의 약한 이뇨 효과가 커피 속 수분을 다 없애지 못합니다. 커피는 약 80%, 차는 약 90%로 세는 것이 합리적인 타협입니다.
"커피 마시면 물을 더 마셔야 한다"는 말
카페인은 소변량을 조금 늘립니다. 특히 평소 커피를 안 마시는 사람에게 그렇습니다. 하지만 컵에 든 수분이 카페인으로 잃는 양보다 많아서, 커피는 수분을 빼앗기보다 더해 줍니다.
그럼 왜 100%로 안 세나요?
라떼까지 전부 물로 세면 실제 물은 거의 안 마셨는데 기록상 "목표 달성"이 될 수 있습니다. 수분 계수는 총량을 현실적으로 유지하는 간단한 방법입니다.
| 음료 | 계수 | 250ml 기록 시 |
|---|---|---|
| 물 | 100% | 250ml |
| 차·우유·주스·탄산 | 90% | 225ml |
| 커피 | 80% | 200ml |
술은 다릅니다. 수분 손실을 늘리므로 맥주·와인은 목표에 넣지 마세요.
Gulply 에서는
기록할 때 물·차·커피·주스·우유·탄산을 고릅니다. 수분 계수가 켜져 있으면(기본값) 커피 80%, 나머지 90%로 계산되고 기록 옆에 계수가 표시됩니다. 모두 100%로 세고 싶다면 설정에서 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