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마시기 알림이 너무 자주 울릴 때, 앞서 있어도 울리는 문제
짧은 답: 대부분의 물 알림 앱은 이미 마신 양과 상관없이 30분·60분마다 울리는 고정 타이머입니다. 목표 페이스 기반 알림으로 바꾸면 지금까지 마셔야 할 양과 비교해 앞서 있을 때는 울리지 않습니다.
고정 간격 알림이 실패하는 이유
- 10시에 물병 하나를 비웠는데도 10시 30분, 11시에 또 울립니다.
- 의미 없는 알림이 몇 번 쌓이면 읽지도 않고 넘기게 되고, 정작 필요한 알림도 놓칩니다.
- 취침 시간을 안 정하면 잘 때도 울립니다.
페이스 기반 알림의 원리
하루 목표와 깨어 있는 시간을 기준으로, 지금까지의 목표 = 하루 목표 × (지난 시간 ÷ 전체 깨어 있는 시간) 입니다. 예: 목표 2,000ml, 기상 7시·취침 23시. 오후 3시는 하루의 절반이므로 지금까지 목표는 1,000ml. 이미 1,200ml 마셨으면 알림 없음, 700ml 라면 알림이 옵니다.
어떤 앱에서든 해볼 수 있는 방법
- 기상·취침 시간을 설정해 밤에는 울리지 않게 합니다.
- 간격을 90~120분으로 늘립니다.
- 마시자마자 기록합니다. 알림에서 바로 기록되면 가장 좋습니다.
Gulply 에서는
"뒤처졌을 때만"이 기본 알림 모드입니다. 알림마다 "+250ml" 버튼이 있고, 기록하면 다음 알림이 다시 계산되어 알림이 쌓이지 않습니다. 일정 간격 알림, 다시 알림, 끄기도 선택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