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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쓰고, 다시 오면 읽어요.

카페, 벤치, 산책길에 미래의 나에게 편지를 남기세요. 그 자리에 다시 갈 때까지 봉인돼 있다가 열려요. 가입 없음, 핀마다 이름 붙일 필요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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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오면 열려요

편지를 쓴 곳 100·200·300m 안으로 돌아올 때까지 봉인돼요.

날짜에 열기도 가능

생일·기념일·새해에 열리는 타임캡슐 편지를 만들 수 있어요.

한 번 탭으로 저장

현재 위치가 자동으로 핀이 돼요. 제목은 선택이라 이름 붙일 필요 없어요.

사진과 기분

편지마다 사진 5장과 기분을 남겨요.

나만의 추억 지도

편지를 남긴 모든 장소를 지도 하나에서, 날짜·장소별 목록으로 봐요.

도착 알림 (선택)

켜 두면 앱을 닫아도 편지 장소에 돌아왔을 때 알려 줘요.

홈 화면 위젯

'여기에 남기기' 한 번 탭, 가장 가까운 잠긴 편지까지 거리.

백업 포함

편지와 사진을 파일 하나로 내보내고 새 폰에서 가져와요. 유료 잠금 없음.

FAQ

다른 사람이 내 편지를 볼 수 있나요?
아니요. 계정도 편지용 서버도 없어요. 편지는 내 폰에만 있고 나만 읽어요.
그 장소에 다시 못 가면요?
'날짜에 열기'나 '바로 열기'를 고르세요. 잠긴 편지는 언제든 지울 수도 있어요.
도착했는데 편지가 안 열렸어요
도착 알림은 위치 '항상 허용'과 배터리 최적화 제외가 필요해요. 그렇지 않으면 근처에서 앱을 열 때 열려요.
핀마다 이름을 붙여야 하나요?
아니요. '여기에 남기기'를 누르고 쓰기만 하면 돼요. 제목은 선택이에요.
배터리가 많이 닳나요?
이동 경로를 추적하지 않아요. 도착 알림은 안드로이드 지오펜스를 써서 편지 근처에서만 깨어나요.
폰을 바꾸면 어떻게 하나요?
설정에서 백업 파일을 내보내고 새 폰에서 가져오세요. 사진도 함께 옮겨져요.
서 있지 않은 곳에 남길 수 있나요?
네. 저장 전에 지도에서 핀을 옮기면 돼요.
오프라인에서도 되나요?
쓰기·읽기는 오프라인에서 돼요. 지도 배경은 인터넷이 있어야 불러와요.

가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