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 환율 알림 설정하는 법
짧은 답: 3개월 범위를 보고, 살 때라면 그 아래쪽에 목표를 두고, "이하" 또는 "이상"을 고르고, 알림을 허용하고 배터리 최적화에서 앱을 빼세요. 알림이 오면 환전 전에 은행의 실제 환율을 비교하세요.
1. 현실적인 목표 정하기
1개월·3개월 그래프에서 최고와 최저를 확인하세요. 그 범위 안의 목표는 실제로 닿을 수 있지만, 한참 벗어난 목표는 오지 않을 수 있습니다. 살 때는 최저 쪽, 팔 때는 최고 쪽을 노리세요.
2. 방향 고르기
- 이하: "달러가 1,350원 이하가 되면 알려줘" (달러 살 때)
- 이상: "엔화 100엔이 950원 이상이면 알려줘" (엔화 팔 때)
3. 알림이 실제로 오게 하기
- 앱 알림을 허용하세요.
- 배터리 사용을 제한 없음으로 두어 백그라운드 확인이 늦어지지 않게 하세요.
- 최근 앱에서 강제 종료하지 마세요.
4. 도달했을 때
기준환율은 하루 1회 발표되는 매매기준율입니다. 은행은 스프레드를 더하므로 환전 전에 은행 환율과 수수료를 확인하세요. 기한도 정하세요. 다음 주 여행이라면 목표만 기다리지 마세요.
Rate Nudge 로 하기
Rate Nudge에서 "달러 1,350원 이하"처럼 목표를 추가하면, 기기에서 약 1시간마다 확인해 매일 기준환율이 넘어서면 알림을 보냅니다. 카드마다 목표까지 남은 %가 보이고, 1개월·3개월·1년 그래프의 기간 최고·최저로 목표 숫자를 정할 수 있습니다. 시세는 실시간이 아닌 매일 기준환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