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 환율, 대신 지켜봐 드립니다.
Rate Nudge는 안드로이드 환율 알림 앱입니다. "달러 1,350원 이하"처럼 목표를 한 번 정해 두면 약 1시간마다 확인하고, 매일 기준환율이 넘어서면 알려 드립니다. 홈 화면 위젯은 앱을 열지 않아도 스스로 갱신되고, 계산기는 은행 수수료 %까지 반영해 양방향으로 계산합니다. 계정도 가입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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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 환율 알림
"달러 1,350원 이하", "엔화 100엔 900원 이하"처럼 설정. 기기에서 약 1시간마다 확인해 목표에 닿으면 알림을 보냅니다. 카드마다 목표까지 남은 %를 표시합니다.
알아서 갱신되는 환율 위젯
통화 최대 4개, 전일 대비 ▲▼. 앱을 열지 않아도 갱신되고, 탭하면 바로 새로고침됩니다.
양방향 환율 계산기
어느 행이든 눌러서 입력. 달러를 넣으면 원화, 원화를 넣으면 달러. 소수점·00 키.
환전 수수료 %
은행·카드 수수료 %를 넣으면 기준환율이 아니라 실제로 받는 금액이 보입니다.
1개월·3개월·1년 그래프
기간 최고·최저와 함께 흐름을 보고 환전 타이밍을 정하세요.
160개 넘는 통화
관심 통화만 골라 두세요. 엔화는 100엔 단위로 보여 줍니다.
출처를 밝히는 정직한 데이터
ExchangeRate-API의 매일 기준환율, 그래프는 ECB(Frankfurter). 모든 화면에 출처와 기준 시각을 표시하고 24시간이 지나면 알려 드립니다.
오프라인·계정 없음
마지막 환율이 기기에 남아 인터넷이 안 돼도 계산기가 동작합니다. 관심 통화와 알림은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FAQ
- 환율 위젯이 앱을 실행 안 하면 업데이트가 안 돼요.
- 많은 위젯이 앱이 실행될 때만 갱신됩니다. Rate Nudge 위젯은 스스로 갱신을 예약하고, 탭하면 바로 새로고침됩니다. 그래도 멈춰 보이면 배터리 최적화가 앱을 제한하고 있지 않은지 확인하세요.
- 목표 환율에 도달했는데 알림이 안 와서 놓쳤어요. 여기선 오나요?
- Rate Nudge는 기기에서 약 1시간마다 목표를 확인하고, 매일 기준환율이 넘어서면 알림을 보냅니다. 알림 권한을 허용하고 배터리 최적화에서 앱을 제외하면 가장 안정적입니다.
- 실시간 환율인가요?
- 아니요. 실시간 거래 시세가 아니라 하루 1회 갱신되는 매매기준(기준환율)입니다(ExchangeRate-API, 그래프는 ECB·Frankfurter). 화면마다 출처와 기준 시각을 표시합니다.
- 은행 환율이랑 왜 달라요?
- 은행은 기준환율에 스프레드(수수료)를 더합니다. 계산기에 은행 수수료 %를 넣으면 실제 받는 금액을 볼 수 있습니다.
- 33.50처럼 소수점 입력이 되나요?
- 네. 계산기와 목표 입력 모두 소수점 키패드이고, 큰 금액용 00 키도 있습니다.
- 달러→원, 원→달러 둘 다 계산되나요?
- 네. 어느 통화 행이든 눌러 입력하면 나머지가 모두 바뀝니다.
- 통화 개수 제한이 있나요?
- 유료 제한은 없습니다. 160개 넘는 통화 중 고를 수 있고, 위젯에는 최대 4개가 보입니다.
- 계정이 필요한가요? 무료인가요?
- 계정·가입이 필요 없습니다. 광고가 있는 무료 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