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보기가 걸음 수를 안 세는 이유
짧은 답: 대부분 안드로이드가 백그라운드에서 앱을 종료했거나, 눌러야 하는 START 버튼을 잊었거나, 폰이 재부팅됐기 때문이에요. 시작 버튼이 없고 상단 알림을 유지하며 재부팅 후 알아서 다시 세는 만보기를 쓰세요.
원인 1: START 버튼
START를 눌러야만 기록하고, 실수로 다시 누르면 멈추는 앱이 많아요. 폰의 걸음 센서로 하루 종일 세는 만보기는 버튼이 필요 없어요.
원인 2: 배터리 최적화
안드로이드(특히 일부 제조사)는 백그라운드 앱을 종료해요. 상단 알림이 있으면 계속 살아 있어요. 그래도 멈추면 설정 → 앱 → 만보기 → 배터리에서 '제한 없음'을 고르세요.
원인 3: 재부팅과 업데이트
폰을 다시 켜면 걸음 센서 값이 초기화돼요. 좋은 앱은 열지 않아도 재부팅 후 알아서 다시 세요.
빠진 걸음 확인하기
시간대별 차트를 보세요. 분명히 걸었는데 0이면 세기가 꺼져 있던 거예요. Tallystep은 꺼져 있던 시간을 줄무늬로 표시하고, 그날 걸음 수를 직접 고칠 수 있어요.
Tallystep으로 하기
신체 활동 권한을 한 번 허용하세요. START/STOP 토글이 없고, 상단 알림에 오늘 걸음이 보이며, 재부팅 후 다시 세요. 오프라인, 계정 없음.
자주 묻는 질문
만보기가 갑자기 멈추는 이유는?
보통 안드로이드가 배터리 절약을 위해 백그라운드 앱을 종료하거나, 앱이 START를 눌러야만 세기 때문이에요. 상단 알림을 유지하고 시작 버튼이 없는 앱은 계속 세요.
기록에서 어떤 시간이 비어 있어요.
그 시간에 걸음 세기가 꺼져 있었던 거예요. 재부팅이나 앱 종료 뒤에 흔해요. Tallystep은 그 시간을 줄무늬로 표시해요.
매일 앱을 열어야 하나요?
백그라운드에서 걸음 센서를 읽는 만보기라면 아니요. 권한을 한 번 허용하면 알아서 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