멈추지 않는 만보기.
잊어버릴 START 버튼이 없어요. 신체 활동 권한을 한 번 허용하면 백그라운드에서 매일 걸음을 세고, 재부팅 후에도 알아서 다시 세요. 오늘 걸음 수는 큰 숫자로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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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 버튼 없음
폰의 걸음 센서를 하루 종일 읽어요. START/STOP 토글이 없어서 걷는 동안 멈춰 있을 일이 없어요.
재부팅 후에도 계속
상단 알림에 오늘 걸음 수가 떠 있고, 폰을 다시 켜면 알아서 다시 세요.
이번 산책은 0부터
'이번 산책 0부터 세기'를 누르면 이번 산책의 걸음·시간·거리만 따로 세요. 오늘 합계는 그대로 이어져요.
틀린 걸음 수 직접 수정
차 타는 중에 올라갔거나 폰을 두고 다녔나요? 날짜별 걸음 수를 직접 고쳐요. 센서 값은 보관돼서 한 번에 되돌릴 수 있어요.
빈 시간이 숨겨지지 않아요
시간대별 막대로 언제 걸었는지 보여줘요. 세지 못한 시간은 줄무늬로 표시돼요.
내 보폭으로 거리 계산
키를 입력하면 고정 70cm가 아닌 내 보폭으로 거리와 칼로리를 계산해요.
큰 숫자 · 라이트/다크
오늘 걸음 수를 아주 크게, 안경 없이도 보이게. 아래에 칼로리·거리·활동 시간.
오프라인 · 계정 없음
가입 없음. 걸음 기록은 이 폰에만 저장돼요. 홈 화면 위젯으로 오늘 걸음과 목표 달성률을 봐요.
FAQ
- 한참 걷다가 만보기가 멈췄어요. 왜 그런가요?
- 많은 만보기 앱은 START를 눌러야 세거나, 폰이 앱을 종료하면 멈춰요. Tallystep은 시작 버튼이 없고 상단 알림을 유지해서 재부팅 후에도 계속 세요.
- 매일 앱을 열어야 하나요?
- 아니요. 신체 활동 권한을 한 번 허용하면 매일 알아서 세요.
- 걸음 수를 지우거나 0으로 리셋할 수 있나요?
- 네. '이번 산책 0부터 세기'로 산책을 0부터 세거나, 날짜별 합계를 직접 고칠 수 있어요. 센서 값은 보관돼서 되돌릴 수 있어요.
- 차 타고 가는데 걸음 수가 올라갔어요. 고칠 수 있나요?
- 네. 그날 걸음 수를 직접 입력하세요. 수정한 날은 기록에 표시돼요.
- 거리가 실제와 달라요.
- 보폭을 70cm로 고정하는 앱이 많아요. Tallystep은 키로 내 보폭을 계산해요.
- 인터넷 없이도 되나요?
- 네. 걸음 세기·산책·기록·위젯 모두 오프라인으로 돼요.
- 배터리를 많이 쓰나요?
- GPS가 아니라 폰에 내장된 걸음 센서를 읽어서 전력 소모가 아주 적어요.
- 계정이 필요한가요?
- 아니요. 가입이 없고 걸음 기록은 폰에만 남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