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 기억하는 내 이동 경로.
Tripline은 사진 속 위치 정보를 여행 지도 영상으로 만들어 줍니다. 경로를 그릴 필요도, 핀을 찍을 필요도, 업로드할 필요도 없어요. 월·연도·자동 감지된 여행을 고르고, 경로를 미리 본 뒤, 한 번의 탭으로 MP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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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진만으로 경로가 자동으로
갤러리에서 위치 태그가 있는 사진을 찾아(메타데이터만, 사진 내용은 절대 열지 않음) 내 폰으로 찍은 것만 남기고 경로를 그립니다. 카톡으로 받은 사진, 다운로드한 이미지는 빠집니다.
여행은 알아서 찾아줘요
집에서 멀리 떠난 날들이 각각의 영상이 됩니다. 집 근처에서 보낸 조용한 한 달도 영상이 돼요 — 이동 거리, 방문 장소, 집 반경 5km 비율까지.
실제 도시 이름, 오프라인으로
내장된 34,000개 장소 목록으로 도시와 국가를 표시합니다. 원치 않는 장소는 체크를 풀어 모든 경로에서 제외 — 위치가 잘못 찍힌 사진에 유용해요.
구글 타임라인으로 빈틈 채우기
휴대전화 위치 설정에서 Timeline.json을 내보내 가져오면 출퇴근, 드라이브, 사진 없는 날도 경로에 들어갑니다. 파일은 폰에만 남아요.
인스타·틱톡·유튜브용 MP4
10~60초, 480p / 720p / 1080p, 정사각·9:16·16:9. 카메라 스타일 4종. 영상은 폰에서 렌더링되어 Movies/Tripline에 저장됩니다.
처음부터 프라이버시
로그인 없음, 클라우드 없음, 업로드 없음. 네트워크는 보이는 지역의 지도 타일 다운로드에만 씁니다. 무료, 워터마크 없음, 영상 개수 제한 없음.
FAQ
- 사진이 어디로 업로드되나요?
- 아니요. Tripline은 사진의 촬영 시각·좌표·카메라 모델만 폰 안에서 읽습니다. 이미지 자체는 열지도, 복사하지도, 보내지도 않아요. 네트워크 트래픽은 그리는 지역의 지도 타일뿐입니다.
- 내 사진에 위치가 없다는데요?
- 카메라 앱의 '위치 태그' 설정이 기본으로 꺼진 폰이 많습니다. 카메라 앱 설정에서 켜면(갤럭시: 카메라 → ⚙ → 위치 태그) 새 사진에 위치가 기록돼요. 경로를 그리려면 서로 다른 장소의 사진이 2장 이상 필요합니다.
- 구글 지도 타임라인 없이도 되나요?
- 네, 사진만으로 충분합니다. 타임라인을 켜뒀다면 Timeline.json을 내보내(설정 → 위치 → 위치 서비스 → 타임라인 → 내보내기) Tripline에 가져오면 사진을 안 찍은 구간까지 채워집니다.
- 어떤 사진이 내 건지 어떻게 아나요?
- 사진에 저장된 카메라 모델을 내 폰과 맞춰봅니다. 메신저로 받거나 웹에서 받은 사진은 보통 위치가 없거나 카메라가 달라 빠져요. 설정에서 예전 폰을 추가하면 그 여행도 포함됩니다.
- 어떤 형식과 길이로 만들 수 있나요?
- 정사각·세로(9:16)·가로(16:9), 10·20·30·60초, 480p·720p·1080p. 카메라는 고정·안정·역동·근접.
- 무료인가요? 광고가 있나요?
- 모든 기능이 무료이고 워터마크도 제한도 없습니다. 광고로 운영돼요.
- 특정 장소를 영상에서 뺄 수 있나요?
- 네. 만들기 화면의 장소 목록에서 체크를 풀면 다시 체크할 때까지 모든 경로에서 빠집니다.